마음을 비우고 남을 받아들인다. 허심탄회하게 남의 말, 남의 행동을 받아들인다. 사심이 있으면 결코 남의 가르침이나 훈계는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. -역경 모처럼 태수(太守)가 되니 턱이 떨어져 , 모처럼 이룬 일이 허사가 되고 말았을 때에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sort out : 가려내다, 골라내다오늘의 영단어 - assembler : 조립자, 조립업체오늘의 영단어 - vigor : 활력, 생기, 힘오늘의 영단어 - Ph.D. : 박사 학위오늘의 영단어 - thermal power plant : 화력발전소오늘의 영단어 - balance sheets : 대차대조표사람을 알려면, 그의 지갑, 쾌락, 그리고 불평을 보라. -탈무드 지금의 사군자(士君子)는 정치를 하는 데나 자신의 처신을 하는 데나 일의 대소와 경중을 알지 못한다. 작은 것은 알고 있으면서 큰 것은 알지 못한다. 이것이 몸을 망치고 나라를 그르치는 근본이 된다. -묵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