엎드려 절받기 , 상대방은 마음에 없는데 자기 스스로가 요구하여 대접을 받음을 이르는 말. 그 아들의 성품을 잘 알 수 없거든 그 아들의 친구를 보라. 사람은 친구의 감화에 좌우되기 때문이다. 유유상종(類類相從)과 같은 뜻. 순자(筍子)가 인용한 고어. -순자 오늘의 영단어 - unruly : 감당할 수 없는, 사나운, 제멋대로 구는, 제어하기 어려운오늘의 영단어 - shelving : 선반에 올려두기, 깔고 뭉갬, 묵살, 무기 연기오늘의 영단어 - anonymity : 익명, 무명, 필자불명, 정체불명의 인물오늘의 영단어 - honorable : 명예로운, 자랑스러운The voice of the people is the voce of God. (민심이 천심)오늘의 영단어 - presumably : 추측상, 아마오늘의 영단어 - disarmament : 무장해제, 군비축소, 무기감축사람이 가난하면 지혜가 짧아지고, 복이 이르면 마음이 밝아진다. -명심보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