종이도 네 귀를 들어야 바른다 , 무슨 일이든 의견을 모으고 힘을 합해야 일하기가 쉽다는 말. 예의나 음악을 만들어낸 자를 성(聖)이라 하고 그 만들어낸 이(理)를 술한 자를 명(明)이라 한다. 또 경전(經傳)에 대해서는 성인의 창작을 경(經)이라 하고 현인의 술작(述作)을 전(傳)이라 한다. -예기 나는 지금까지 그야말로 우연한 기회에 어떤 값어치가 있는 일을 성취시킨 적이 없다. 나의 여러 가지 발명 중에 그 어느 것도 우연히 얻어진 것은 없었다. 그것은 꾸준하고 성실히 일을 함으로써 이룩된 것이다. -에디슨 사람들이 가장 많이 걸어서 지나간 길은 바로 막다른 길목이다. -알려지지 않은 현자 오늘의 영단어 - rambling : 산만한, 어정버정하는, 무질서한연애의 비극은 죽음이나 이별이 아니다. 두 사람 중 어느 한 사람이 이미 상대방을 사랑하지 않게 된 날이 왔을 때이다. -서머셋 모음 백성은 가난하게 되면 사악하고 간사한 자가 생기게 된다. -문장궤범 오늘의 영단어 - wrapping up : 마감하는, 끝내는결혼이란 경건하고 신성한 결합이다. 그러므로 거기에서 얻어지는 즐거움은 억제되고 진지하며 조심스럽고 양심적인 쾌락이어야 한다. - 몽테뉴 오늘의 영단어 - national-class pitcher : 국가대표급 투수, 초일류 투수